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제 23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건축도시문화제’서 7개 팀 우수작 선정
- 작성자:실내건축디자인학과
- 등록일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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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학과장 김홍배) 3학년 학생들이 지난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에서 열린 ‘제 23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건축도시문화제’에 작품을 전시하고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에는 실내건축디자인학과 3학년 학생들이 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한 패널과 모형 등 총 7개 팀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발전시킨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와 설계 결과물을 선보이며 그동안의 학업 성과와 전공 역량을 표현했다.
특히 송나영·정혜령 학생팀은 ‘Oasis: 도시 속, 발견된 자연과 연결되는 쉼터’라는 작품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나머지 6개 팀도 대한건축학회 광주전남지회장상을 수상해 참가한 7개 팀 모두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시상식은 10월 7일 오후 2시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수업에서 기획하고 발전시킨 프로젝트 결과물을 외부에 선보이고, 실제 전시를 통해 작품의 완성도와 디자인 역량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학생들이 다양한 관람객에게 자신들의 공간디자인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전공 분야에서의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이번 전시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공간 디자인과 설계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공모전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발전시키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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