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성년의 날 맞이 '따뜻한 격려와 소통'의 장 마련
- 작성자:실내건축디자인학과
- 등록일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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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건축디자인학과(학과장 김홍배)는 지난 5월 18일 낮 12시, 교내 마음라운지 2층에서 1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축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년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1학년 신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교수와 제자,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여 학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성년의 주인공인 1학년 재학생 전원과 김홍배 학과장을 비롯해 학과의 주 축인 이향미 교수, 이난경 교수 등 전임교원 전원, 그리고 행사를 주관한 학생회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다 함께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학과에서 정성껏 준비한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나눴다.
김홍배 학과장은 축사를 통해 "성년으로서 정식 첫걸음을 뗀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라며, "우리 학과는 2027학년도부터 '공간디자인학과'로 명칭을 변경하며 AI융합 기술과 디지털 공간을 아우르는 공간브랜딩 디자이너 양성이라는 미래형 혁신 학과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변화의 중심에 설 여러분이 다차원적 역량을 갖춘 당당한 전문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1학년 신입생은 "대학에 입학해 교수님들과 선배들이 직접 성년의 날을 챙겨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학과가 공간디자인학과로 새롭게 도약한다는 소식을 듣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학과에 대한 자긍심이 더욱 커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전통적인 건축 · 인테리어 영역을 넘어 에듀테크와 AI를 융합한 '디지털 공간 디자인' 웰니스 교육 과정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2027학년도 '공간디자인학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혁신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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